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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층 창가를 넘어오는 가을 소리가 가득한 밤. #insomnia

삼일을 못 버티고 다시 병원 짐작되는 원인 없이 아프니 환장 처방전 주의사항 좌절 ... 집에와서 낑낑거리고 누워있는데 요녀석이 땋!

몬드리안 스타일을 지향하며 1:1 비율의 mock 작업도 진행 했으나 뭔가 좀 부족하네. 이런것도 몇번 해 보고 고민 해 보면 나아지겠거니 한다. (우리집은 개발자가 둘 ORL)

날씨 좋구나.

생각없는 시간.

산 정상, 최선의 한잔을 위한 500일. 성공!

sanctuary

쌍무지개 풀버젼으로 감상했으니,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겠지! @hjlee123 힘내요

인물 사진에 그렇게 좋다는 #portra160nc 두박스에 가족사진 몇년치 모아 현상시도 한다. 5년전에 단종된 귀한 필름인데, 무사히 좋은 결과 나오기를.

배포하러 세시간 있다 출근해야하는데... 잠 못드는 밤. 망!

새벽 두시가 훌쩍 지나간다 . 아내와 1년 가까이 육아 준비 했었고 아이가 집에 들어 올 전날이라 대여섯 시간을 움직이며 준비했는데 빠진게 없는지 불안하다. . 한동안은 누리지 못 할 조용하고 온전한 잠자리를 해야 하는데, 못 누려봐야 소중한걸 안다. 시간은 새벽 두시를 훌쩍 넘어간다. . 성인이 되면 힘든 일만 늘어 날 것 같았다 . 15년 전 쯤 부터였다. 지금이 가장 행복할 순간이며 복학 취직 결혼 육아 등의 통과의례를, 성인의 의무를 지례 걱정했었다. . 쉽지는 않았지만 걱정했던것 만큼 힘들지도 않았다. 주변 사람들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늘 감사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. . 전투육아 전야 . 선배들이 으레 겁주는 육아는 왠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. 이렇게 자신 하는 걸 보니 엄청 고생 할 것 같다. ^^; . 일찍 자야 하는데 잡생각에 마음이 흔들린다. 내일은 오늘을 부러워 하며, 오늘은 불량 수면을 할듯 하다.

옹알이도 시작하고, 필수과목 상어가족 댄스 커버중. 오늘도 잘 자라줘서 고마워. D+53

이번주도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마워. 새 친구랑 친해지길 바라 ^^

코 후비는 재주를 선보이며 무탈히 100일을 넘긴 어느날. 배냇머리를 자꾸 쥐어뜯어서 첫 이발을 해줬다. 아빠... 내 머리 언제 다시자라?

생애 두번째 저작권 수입이 통장에 들어왔다. 다음번은 인세가 되었으면 한다. -여보 장비 새로 삽시다!

D+191 잘 웃고, 잘 자고, 잘 울고. 아빠는 아들 진상 사진도 이쁘다.

모두 편안하고 따뜻한 한해 보내셨으면 합니다. 건강하고 행복하세요~

2019.02.10 간식먹고 흥에겨워 만세 해도, 팔이 짧아 저기까지. 하트 해도 저기까지. 바깥 나들이에 혹여 추울까, 아빠 옷 벗어 줬더니 어느새 아들 침범벅. 오늘 하루 일똥 이똥 삼똥 사똥. 너도 울고 엄빠도 울고. 씻기다 주말 다 가네. #지켜보고있다 #토마스와친구들

주인 욕심에 아직 은퇴 못 하는 노트북. 글쓰기에 이만한 녀석이 없다. #x61 #manjaro